캠핑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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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멈추는 곳이 나만의 별장! 캠핑의 마지막 진화 단계, 캠핑카

우거진 숲과 호젓한 강가, 그리고 가을의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은 캠핑을 연상시키는 장면이다.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캠핑의 진화 단계 중 마지막이라고 불리는 캠핑카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캠핑카도 천차만별, 종류 따라 맞춤 선택해야캠핑카는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자동차와 휴식 공간(카라반)이 하나로 연결돼 만들어진 ‘모터카라반’, 분리된 카라반을 일반 차량으로 견인해 가는 ‘트레일러’, 소형 트럭에 필요할 때마다 캠퍼 셸(camper shell)을 얹어 이동하는 ‘트럭캠퍼’로 구분된다.‘트레일러’형 캠핑카는 분리된 카라반을 일반 차량에 연결해 끌고 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카라반 외에 별도의 차량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평소에는 주차장이나 공터에 세워두다가 캠핑을 갈 때마다 자기 차에 간편하게 연결하면 된다.성인이 서 있을 수 있는 높이의 5~6인용 트레일러를 끌고 가기 위해서는 RV나 SUV가 필요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미니 트레일러는 소형차로도 견인이 가능하다. 미니 트레일러는 작은 구두수선소 정도 크기로 일반 트레일러보다는 내부가 좁고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다만 트레일러는 운전이 까다롭다. 특히 과속방지턱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는 대형 트레일러를 끌고 가기가 힘들다. 또 이동 중 휴게소나 식당에 주차하기가 어렵다. 웬만하면 출발해서 캠핑장까지 바로 갈 수 있도록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차와는 별도로 트레일러 등록도 필요하다. 트레일러 가격은 국산 미니 트레일러가 1000만 원대 후반, 일반 트레일러는 3000만~ 5000만 원 수준이다.트레일러가 불편하다면 ‘트럭캠퍼’도 고려해볼 만하다. 소형 트럭의 화물칸에 카라반을 싣고 다니는 캠핑카라고 보면 된다. 카라반이 차량과 분리돼 있고 ‘탈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트레일러와 같지만, 일단 장착한 후에는 일체형 모터카라반과 같은 모습이기 때문에 운전과 이동이 쉽다. 보통 트럭의 운전석 위로 올라오는 부분이 침대가 되고, 나머지 부분을 주방, 화장실, 거실 용도로 쓴다. 트럭캠퍼는 트럭에 실린 ‘화물’로 취급되기 때문에 별도의 등록이 필요 없다.

가족들과 가기 좋은 캠핑장

가족들과 가기 좋은 캠핑장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네요. 여름휴가가 끝나고 아쉬운 마음...아쉬운 마음을 가을 캠핑으로 달래보고자 저는 지난주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아직 캠핑 초보인데요~ 장비도 턱없이 부족했지만, 다른 캠핑족들과 어울리다보니 부족함 없이 잘 다녀온 첫 캠핑여행이 되었답니다^^ 저희가 첫 캠핑장으로 선택한 곳은 안성 두리캠핑장! 캠핑하러 같이 떠나보실까요~? 

카라바닝 캠핑

카라바닝 캠핑

당일치기 광덕산캠핑장

당일치기캠핑/ 광덕산 캠핑장

캠핑을 추천하는 이유 - 아이들에게 놀이를, 부모에겐 자유를!

낮에는 햇빛이 쨍해서 물놀이가 가능하고 저녁에는 선선해서 캠프파이어를 하기에 좋은 요즘. 올해에도 친구네와 지난해 두 번 다녀온 충북 괴산 속리산 자락의 코오롱 캠핑파크에 다시 다녀왔다.이곳은 최신 텐트부터 시작해서 캠핑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갖춘 '풀 옵션' 캠핑장으로 초보 여행객들에게 적극 권하는 곳이다.사실 캠핑을 고려하는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을 경험해주고자 캠핑을 선택한다. 넓은 숲 속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과 놀이터가 갖춰진 코오롱 캠핑파크가 인기가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큼지막한 나무들 사이에 그물망을 쳐놓은‘어드벤처 놀이터’는 아이들에게는 천국과 같다.

보성 율포오토캠핑장 및 해수욕장 갯벌체험(조개잡이)

요즘 오토캠핑장의 추세가 캠핑 사이트와 함께 캐러밴도 같이 있는 형태인 것 같았다.확실히 캐러밴을 이용한다면 무척 편하겠지만 비용 부담이....;;오늘은 날씨가 상당히 더웠기 때문에 하루 종일 물놀이를 해도 괜찮을 듯 싶어서점심을 먹은 뒤에 사무실에서 호미를 빌려 곧장 바닷가로 향했다.조개를 많이 캘 수 있는 곳이 오른쪽 편이라고 해서 애들을 끌고 한참을 걸어가야만 했다.제법 거리가 되는 편이었음에도 확실히 우리 애들은 잘도 따라온다ㅎㅎ물론 딸의 경우 조금만 거리가 벌어져도 '아빠, 같이가~ 잉잉잉' 하면서 징징거리지만어쨌든 안아달라는 말은 한 마디도 안 꺼내니 애를 잘 키운 보람이 든다ㅋㅋㅋ확실히 율포 해수욕장에서 갯벌을 캐기 위해서는 서쪽 방향이 나아 보였다.동쪽은 모래사장이 주라서 조개가 살지 않았고,서쪽이 갯벌이라 발이 푹푹 들어가는 등 나름 걸어가는 재미(?)도 있었다.한참 아이들과 같이 조개를 캐다 보니 빨래를 마친 아내도 찾아와서 같이 합세를 했다.아내는 몇 번 캐보더니 조개가 크지도 않고 많이 나오지도 않아 금방 실증을 냈다ㅋㅋ그냥 돈 주고 사먹자는 걸 좋게 좋게 꼬셔서 계속 조개를 캐게 만들었다.ㅎㅎ우리 애들도 아빠 엄마가 바닷가에서 계속 무언가를 하니 자신들도 하겠다고 장난감 호미를 들이밀기도 하고,아들의 경우 누나나 우리에게 장난이나 훼방을 놓기 바빴다.특히 땅에서 뭘 잘못 주워먹었는지 수영팬티에다가 물똥을 세번이나 쌌다.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바닷가에 데려가 똥뭍은 팬티를 빨고, 엉덩이도 씻어주었는데,처음엔 어색했던 그 작업(?)도 두 번째가 되니 여유도 느끼게 되었다.ㅎㅎ참 어린 애들 데리고 다니면 이런저런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병술만캠핑장에서 즐기기

가족과의 여행은 매번 설레고 최고의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편안함과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속의 풍요를 느끼기 때문이겠지.내 돈으로 처음으로 가족을 챙기는 여행이었다. '그런 거 치고 왜 하필 캠핑이냐...'라는 말도 있겠지만 난 캠핑의 자유로움이 좋아! 좋다고!!! ㅋㅋㅋㅋ여름철에 한창 캠핑장비 없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안면도 병술만 캠핑장이 주목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아침 티비에도 나오고 난리였다 아주... 그래서 갔던 병술만캠핑장 🙂그냥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되는데... 괜히 국도 탔다가 서울에서 3시간이 걸렸다; 입실은 오후 3시~퇴실은 오전 11시이다. 시간에 맞춰 가니 벌써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아주아주 맘에 들었던 자리는 먼저 온 팀에게 내어주고 우린 그곳과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다.병술만캠핑장의 상품 특징은1. PKGA: 총 20동 / 캠핑렌탈장비+메트+손전등+샤워,화장실 사용료를 포함(전기대여는 선착순) 2. 부지사용B: 총 40동 / 말 그대로 땅만 사용(샤워,화장실 사용 포함/텐트와 모든 장비를 직접 챙겨야 함)

국내여행 | 캐러밴 vs 캠핑카 “나는 텐트 없이 오토캠핑간다!”

캐러밴 vs 캠핑카 “나는 텐트 없이 오토캠핑간다!”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다. 오토캠핑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주말 레저의 대세가 됐다. 캠핑 인구가 늘어나면서 시설 좋은 캠핑장은 자리잡기 경쟁이 만만치 않다. 장비도 진화를 거듭해서 캠핑장은 종종 최신 캠핑 제품을 전시하는 박람회장을 연상시킨다. 초보 캠퍼들은 자칫 화려한 이웃집의 위세에 시작부터 기가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캠핑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초보라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장비 욕심을 부리기보다 캠핑 자체를 즐기고 궁합을 맞춰 보는 수순을 거치는 것이 현명하다.이때 가장 무난한 방법은 캠핑카나 캐러밴을 이용한 오토캠핑이다. 캠핑카는 이동 수단에 주거의 개념을 더한 형태로 캐러밴은 오토캠핑장에 고정돼 있는 캠핑카로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다. 캐러밴이 설치된 캠핑장은 가평 자라섬, 한탄강, 망상, 해남 땅끝마을 등이 있다. 이중 북한강변에 위치한 자라섬 캠핑장은 시설과 규모 면에서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캠핑장 중 하나다.

맑은 계곡 낀 캠핑장

맑은 계곡 낀 캠핑장시원한 계곡물에 발만 담그면 더위는 저만치 물러간다. 캠퍼들이 계곡을 찾는 이유이다.17 강원도 영월군 솔밭캠핑장1급수 청정계곡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주천강 줄기가 흐르는 법흥계곡을 따라 조성돼 있다. 계곡이라고 하지만 물도 얕고 유속도 빠르지 않아 맨손 고기잡이와 물놀이도 가능하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 캠핑장이 있어 해가 뜨거운 낮 시간에도 늘 시원하다. 대지가 넓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다. 족구장·농구장 등도 있다. 온라인 및 전화예약은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만 입장 가능하다. 3만원. solbatcamp.co.kr. 033-374-9659.18 전북 장수군 방화동 가족휴가촌깊은 산골에 있는 숲 속 캠핑장이다. 해발 1000m가 넘는 큰 산들이 주변을 감싸고 있다. 캠핑장 앞으로는 장안산 기슭 방화동 계곡이 'S'자를 그리며 흐른다. 여름엔 시원하고, 가을엔 억새와 단풍이 아름답다.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이 많아 경관도 훌륭하다. 해발 500m가 넘는 지역에 있어 기온이 낮은 편이라 외투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입장료는 어린이 1000원, 어른 2000원이며 캠핑장은 1만원이다. jangsuhuyang.kr. 063-353-0855.19 충북 단양군 소선암 오토캠핑장단양군 단성면 소선암 계곡가의 아늑한 캠핑장이다. 뒤에는 웅장한 두악산(732m)이, 앞으로는 단양천 줄기가 흐른다. 캠핑장에서 몇 걸음만 떼면 발 담그고 놀기 좋은 계곡물과 만날 수 있다. 단양팔경 중 하나인 하선암을 비롯해 소선암 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선착순 입장만 가능하다. 진입로가 넓지 않아 차량이 많은 주말에는 다소 불편하다. 1만6000원부터. dytmc.or.kr. 043-423-059920 전북 남원군 지리산 달궁 캠핑장지리산국립공원의 반야봉(1732m) 자락 달궁계곡에 있다. 기암절벽과 우거진 숲이 캠핑장을 품고 있는 형상이다. 계곡은 물놀이 대신 카메라를 꺼내 들고 싶을 만큼 경관이 아름답다. 텐트를 250동까지 칠 수 있을 만큼 넓다. 단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캠핑 사이트는 22동 뿐이다. 국립공원지역이어서 캠핑장 입장료만 받고 선착순 입장이다. 어린이 800원, 어른 1600원. knps.or.kr. 063-625-8911. 

숲 속의 호젓한 캠핑장

숲 속의 호젓한 캠핑장한적한 숲속에서 즐기는 캠핑은 마음의 평온을 준다. 힐링이 따로 없다.13 경남 남해군 편백자연휴양림남해군 삼동면에 자리 잡은 국립자연휴양림안에 있다. 피톤치드 향유량이 높은 편백나무가 울창해 삼림욕에 좋다. 휴양림 전망대에 오르면 멀리 남해 앞바다는 물론 전남 광양·여수 앞바다도 보인다. 데크 야영장이 편백나무 사이 사이에 있고 30여 동만 들어 갈 수 있어 북적거리지 않아 좋다. 요가와 숲 해설 교실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캠핑장 6000원, 통나무집 3만2000원부터. huyang.go.kr. 055-867-7881.14 강원도 화천군 별이빛나는밤에 캠핑장숲 속의 여유로운 캠핑장이다. 화천군 사내면 반암산(832m) 자락 광덕계곡 인근에 있다. 텐트는 40여 동 설치할 수 있지만 사이트간 간격이 넓다. 그래서인지 꽉차도 붐비지 않는 느낌이다. 전나무가 캠핑장을 둘러싸고 있어 운치도 괞찬다. 캠핑 사이트 주변으로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아이들이 뛰 놀기에도 좋다. 주중에는 운영하지 않고 금·토요일에만 문을 열고 2박 예약만 가능하다. 2박에 6만원. starrystarry.kr. 033-441-7711.15 강원도 평창군 용골 캠핑장평창군 용평면 계방산(1577m) 자락 용골계곡에 있다. 우거진 숲과 맑은 계곡 덕분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시원하고 쾌적하다. 기온 차가 커 여름 밤에는 외투를 입어야할 정도다. 원래 인적이 드물고, 텐트도 35동밖에 칠 수 없어 늘 한적한 분위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숲 안쪽에 있는 윗여울 사이트는 자리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캠핑장 5만원, 카라반 18만원. cafe.naver.com/yonggol. 033-332-1115.16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국립공원 치악산(1288m)의 멋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캠핑장이다. 원주에서 치악산 구룡사로 가는 길목에 있다. 캠핑장에서 이어진 길 따라 비로봉(1288m) 등산도 가능하다. 주변으로 매발톱·애기똥풀 등의 야생식물이 널려 있다. 국립공원 안에 있어 인터넷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캠핑 사이트는 60여 면이다. 카라반은 지난 해 도입해서 시설이 깨끗하다. 캠핑장 9000원부터, 카라반 6만원부터. knps.or.kr. 033-732-4635.

전망 좋은 캠핑장

전망 좋은 캠핑장경치가 좋은 캠핑장은 금상첨화이다. 사진 하나만 잘 찍어도 추억이 만들어진다.9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오토캠핑장동해 송지호 해수욕장에 있다. 캠핑장 주변으로 송지호와 동해 바다, 백사장이 펼쳐진다. 앞쪽에는 죽도가 동해 바닷가에 외로이 떠 있다. 바다 쪽 자리는 인기가 높아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캠핑장이 도로변에 있어 드나들기도 수월하다. 5만5760㎡(1만6900평) 규모로 야영데크가 90개 있다. 통나무집도 있지만, 현재는 이전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이용할 수 없다. 캠핑장 2만5000원. camping.goseong.org. 033-680-3164.0 충남 태안 몽산포 오토캠핑장오토캠핑장과 야영장을 합쳐 70만㎡(약 20만평)에 이르는 대형 캠핑장이다. 캠핑장이 많은 태안반도 주변에서도 가장 넓다. 몽산포는 갯벌이 유명한데 연중 내내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소나무 숲에 텐트를 치고 일몰을 보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대여시설이 따로 없어 모든 장비를 가져 가야 한다. 해변 앞 우측 캠핑구역이 인기가 높은 데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2만5000원. 몽산포오토캠핑장.com. 011-349-5959.11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핑리조트국내 최초의 오토캠핑장으로 망상해수욕장에 있다. 텐트에 누워 있으면 동해바다의 파도소리가 장단을 맞춰준다. 경치도 빼어나고, 윈드서핑·모터보트 등 다양한 해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정자·산책로·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텐트 ·카라반·통나무집·게스트하우스 뿐 아니라 패밀리롯지·아메리칸코테지 등 이국적인 느낌의 대형 숙박시설도 있다. 캠핑장 2만2000원부터, 카라반 4만4000원부터. campingkorea.or.kr. 033-534-3110.12 전남 해남군 땅끝 오토캠핑장해남군 흑석산(650m)에 있는 가학산 휴양림에 자리잡은 오토캠핑장이다. 땅끝마을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캠핑 사이트 뒤로는 수령 200년의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감싸고 앞으로는 송호바다가 펼쳐져 있어 풍광이 뛰어나다. 산림욕장·야외수영장·야생화단지·원숭이가족관 등을 갖췄다. 땅끝마을·땅끝송호해변 등 해남군의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즐길거리도 많다. 근처 송지면 어란 포구에는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제철 해산물이 즐비하다. 2만원. tour.haenam.go.kr. 061-534-0830.

레저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캠핑장

레저 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캠핑장경치 감상, 캠핑만으로는 만족을 못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땀 흘린 뒤 즐기는 캠핑은 더 꿀맛이다.5. 강원도 춘천시 알리만캠핑장카약·웨이크보드 등 수상레포츠까지 해볼 수 있는 캠핑장이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보트·바나나보트·땅콩보트 체험도 가능하다. 캠핑장 바로 앞으로 홍천강이 흐른다. 다양한 수상레포츠 강습 프로그램이 있어 초보자도 배울 수 있다. 홍천강을 돌아보는 보트 관광 프로그램도 있다. 캠핑 공간이 50여 동 밖에 없고 주말에만 개장해 예약이 필수다. 캠핑장 3만원. 카약·웨이크보드 강습 2만원, 보트 5만원부터. allymancamping.co.kr. 031-275-2012.6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 자연휴양림청평호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에 맑은 계곡까지 갖춰 일찍부터 찾는 사람이 많은 캠핑장이다. 능선을 따라 길이 잘 나있어 MTB족도 많이 찾는다.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가 섞여 있어 코스마다 다양한 묘미가 있다. 유명산(862m)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로도 캠핑장에서 바로 이어진다. 자연휴양림 내에 캠핑장이 있어 식물원·암석원 등의 시설도 맘껏 누릴 수 있다. 인터넷 예약 필수. 캠핑장 6000원, 통나무집 3만2000원부터. huyang.go.kr. 031-589-5487.7 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 오토캠핑장인제군 응봉산(800m) 아래 계곡 옆에 있다. 주변 경관이 빼어난데 응봉산에 나 있는 12km 구간의 자작나무 숲길은 MTB·트레킹 코스로도 인기다. 자전거로 1시간30분, 도보로는 4시간 정도 걸린다. 근처 내린천은 유명한 래프팅 장소이기도 하다. 차로 40분 정도 떨어진 곳이지만 많은 캠퍼들이 애용한다. 캠핑 사이트는 모두 42동. 주말에만 운영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다. 3만원부터. cafe.daum.net/jajakcamp. 010-7130-9537.8 경남 고성군 당항포 오토캠핑장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대첩지였던 당항포관광지내에 있으며 윈드서핑·카약 등 수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윈드서핑은 5만원(강습비 포함), 카약은 1만원에 체험 가능하다. 텐트는 200동 가량 설치할 수 있다. 당항포해전관·거북선체험관·자연사박물관·공룡관·식물원 등도 있어 아이들의 현장체험 교육 장소로도 적합하다. 선착순으로 입장. 캠핑장 3만3000원. dhp.goseong.go.kr. 055-670-4501.

초보 캠퍼를 위한 복합 캠

초보 캠퍼를 위한 복합 캠핑장경험 없다고 걱정할 것 없다. 초보여도 맨몸이어도 캠핑은 가능하다.1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캠핑장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캠핑장으로 가평군 자라섬안에 있다. 자동차로 수도권에서 불과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고 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있어 접근이 용이한 편이다.카라반 사이트 95면, 오토캠핑 사이트 191면의 대형 캠핑장이다. 캠핑 시설을 갖춘 카라반도 40동이나 돼 빈 손으로 가도 캠핑을 즐기는 데 문제 없다. 인라인스케이팅·낚시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운동장도 있다. 캠핑장 1만원, 카라반 6만원부터. jarasumworld.net. 031-580-2700.2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오토캠핑장전곡리 한탄강 관광단지 안에 있다. 공동취사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돼 있다. 경원선 한탄강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오토캠핑장 사이트 외에 카라반과 통나무집까지 갖춰져 있어 가족·연인들이 자주 찾는다. 카라반은 25동, 통나무집은 10동이 설치돼 있다. 한탄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언덕 위에 캠핑 사이트가 있다. 전곡리유적지·선사박물관·물놀이장 등과 인접해 있어 볼거리도 많다. 오토캠핑장 1만원, 카라반 4만원, 통나무집 8만원부터. hantan.co.kr. 031-833-0030.3 전남 곡성군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곡성읍 도림사 국민관광단지안에 있다. 섬진강과 보성강, 압록유원지 등이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이다. 지난해 개장해 시설도 깨끗하다. 캠핑장 40면, 카라반 10동, 통나무집 14동을 갖췄다. 규모가 크지 않아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전라선 곡성역이 있지만 4km나 떨어져 있어 차를 갖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캠핑장 1만5000원, 카라반 4만원, 통나무집 8만원부터. dorimsacamping.co.kr. 061-363-6224.4 전북 무주군 덕유대 자동차야영장덕유산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이다. 백련사와 향적봉(1614m)으로 향하는 등산로가 캠핑장과 맞닿아 있다. 텐트를 1700여 동이나 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으로는 폭포와 계곡, 잣나무 숲 등이 우거져 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운영해서 이용료도 저렴한데 다른 곳과 달리 사람 수 대로 캠핑장 입장료를 받는다. 선착순 입장해 이용할 수 있으나, 전기 사용이 가능한 7영지(60동) 사이트는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1000원, 어른 2200원, 카라반 6만원, 통나무집 6만5000원부터. knps.or.kr. 063-322-3174.

모구리 야영장 5

제주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여기로! 자, 마지막 캠핑장인만큼 조금 멀리 가볼까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캠핑장은 바다 건너 제주도의 모구리 캠핑장입니다. 모구리 캠핑장은 야영을 할 수 있는 부지가 3만평 정도로 엄청 넓어요. 그래서 그냥 잔디 위에 자유롭게 텐트를 치면 된다고 해요. 또 하루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워낙 많다 보니 따로 예약도 받지 않고요. 정말 제주도의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겠죠? 오름 위에 위치한 캠핑장인만큼 전망이 좋기로 유명해요. 오름 위에서 바라보는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정말 아름답다고 해요. 제주도의 자연에 반해 며칠 이상 장기 캠핑을 하는 텐트들도 많아요. 여유롭게 캠핑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캠핑장이에요.

땅끝 오토캠핑 리조트 4

전망 좋은 곳을 찾는다면 여기로! 네 번째 캠핑장은 땅끝 오토 캠핑장입니다. 이 곳은 2008년에 조성되었고 주변에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고 해요. 또 해남군 흑석산에 있는 가학산 휴양림에 위치한 만큼 전망이 좋은 캠핑장으로 유명하죠. 캠핑장 뒤로는 소나무들이 가득 들어서있고 앞에는 송호리 해수욕장이 있어요. 근처 소나무 밑에 앉아 남해 바다를 즐길 수도 있고 남쪽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를 맛볼 수도 있답니다.   또 주변에 해남의 관광지들이 가까운 편이에요. 땅끝마을까지 자동차로 5분 거리이니 함께 들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망상 오토캠핑장 3

바다와 캠핑, 둘 다 놓칠 수 없다면 여기로!   세 번째 캠핑장은 바로 동해 바다가 보이는 망상 오토 캠핑장입니다. 바다와 캠핑, 둘 다 놓칠 수 없는 욕심쟁이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곳! 캠핑장 바로 앞이 망상 해수욕장이에요. 캠핑장에서 바로 바다로 뛰어들 수 있다니!! 망상 해수욕장은 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특히 캠핑장 바로 앞에는 캠핑장 이용객들만 들어갈 수 있는 해변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서 조용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답니다. 윈드 서핑, 모터 보트 등 수상 스포츠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2

캠핑 초보들은 여기로!   서울에서 벗어나 가까운 경기도로 가볼까요? 두 번째 캠핑장은 바로 한탄강 오토 캠핑장입니다. 한탄강 오토 캠핑장은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에서 1시간 반이면 도착해요.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시설 좋기로 소문난 캠핑장이에요. 캠핑장 내 다양한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끼리 가기도 좋고요! 오토 캠핑장 사이트 외에도 카라반, 통나무집도 있어서 캠핑 초보들이어도 걱정할 것 없어요. 래서 예약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웬만한 아이돌 콘서트 저리가라라는 소문이..!!!   또 연천은 구석기 시대 유물이 유명한 도시죠. 캠핑장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전곡 선사 유적지도 함께 방문하면 좋아요. 우가우가!!!!

지금 가기 딱 좋은 국내 캠핑지 BEST 5

한강시민공원 난지캠핑장   첫 번째는 바로바로 난지 캠핑장이에요. 많이들 들어보셨을거에요. 도심 속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한강을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지하철 9호선, 2호선인 당산역에서 내려 9707번 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만 가면 난지 캠핑장이 나와요! 걸어가긴 조금 먼 거리이므로 버스 타는 것을 추천해요 🙂   그리고 캠핑은 하고 싶은데 텐트가 없어서 고민인 분들 많을거에요. 난지 캠핑장에서는 그런 걱정 넣어두기! 텐트를 대여할 수 있어요. 또 캠핑 아니어도 당일치기로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으니 맛난 간식 사들고 고고! 참고로 캠핑장 안에 슈퍼가 있긴 하지만 비싼 편이라 콜택시 불러서 월드컵 경기장에 있는 홈플러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난지 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려면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해야 해요! 1박 안 하고 피크닉만 즐기실 분들은 입장료만 내면 돼요!

가루실캠핑장

가루실캠핑장에서의 캠핑or여행이야기캠핑의 방식은 각각의 가족들만의 취향이겠지요.문득 여행 or 캠핑을 좋아하다 보니.. 새로운 여행지에서의 각 지역의 정을 만나게 되는 듯합니다.예전의 나그네들이 쉴 곳을 찾아 머물고 지나가는 산중의 주막 같은 정이 있는 장소를 찾아 보았네요.사람들마다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여행 중의 정을 느끼며.. 새로운 캠핑지에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우연히 들러 그늘이 좋아 다시 찾아간 캠핑장입니다.

서울대공원 자연캠핑장

절친들의 모임이 있어서 서울대공원 자연 캠핑장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요즘 캠핑 문화가 발전하면서 한국에서도 많은 캠핑유저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는데요이런 수요에 맞춰서 서울대공원에 자연 캠핑장이 생겼나봅니다..서울 도심에 이런 캠핑장은 양재동쪽에만 있는줄 알았더니여기에도 있더군요..암튼 토요일 오후 12시에 모임을 가졌는데 너무나도 많은 인파가 모여서차가 엄청 막히네요..한가지 팁을 말씀드리면, 주차장은 서울대공원 주차장에다가 대시고코끼리 열차를 타고 미술관에서 내려서 올라가는게 가장 빨리 올라가는거 같습니다.저는 한 30~40분을 기다려 겨우 캠핑장 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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